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서울반도체, 높은 외인 지분율 악재"-신한금융투자

관련종목

2026-03-02 15:41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반도체, 높은 외인 지분율 악재"-신한금융투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한금융투자가 서울반도체에 대해 높은 외국인 지분율이 내년 미국의 테이퍼링(자산매입 규모 축소) 실시 이후에는 악재가 될 수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를 6만원에서 5만원으로 하향조정했습니다.

      하준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최근 서울반도체의 외국인 지분율은 지난 11일 기준으로 29.1%까지 상승했다"며 "외국인 지분율이 높아진 것은 일단 긍정적 요인이지만 미국 양적완화 축소가 시작되면 이것이 악재로 작용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 연구원은 "4분기 실적이 전분기보다 다소 감소하지만 계절성을 감안하면 통상적인 수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매출과 수익성 개선에 기여하는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매출 비중은 작년 3분기 40% 수준에서 올해 4분기는 48.5%, 내년에는 53.2%까지 점차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