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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문화영화] 평범한 주부의 765일 여정 '집으로 가는 길'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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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문화영화] 평범한 주부의 765일 여정 `집으로 가는 길`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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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으로 가는 길
    감독 : 방은진

    여권에 처음 도장이 찍히던 날.

    30대 한국인 주부는 프랑스 오를리 국제공항에서 마약 운반범으로 검거됩니다.

    이후 그녀는 지구반대편 프랑스의 외딴 섬 마르티니크 교도소에 수감됩니다.

    한국에서 비행기로 22시간. 말도 한마디 통하지 않는 낯선 곳.

    집으로 돌아가고 싶은 평범한 주부의 765일간의 안타까운 여정이 그려집니다.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감독 : 피터 잭슨

    호빗 빌보 배긴스는 사나운 용 스마우그가 빼앗아 간 왕국을 찾기 위해 여정을 떠납니다.

    레골라스와 그의 파트너 타우리엘이 속한 엘프족의 합세로 원정대는 더욱 강해집니다.

    난쟁이족 왕 소린과 인간 바르드의 등장 등 다양한 캐릭터가 가세해 풍성한 이야기를 선보입니다.



    프라미스드 랜드
    감독 : 구스 반 산트

    천연가스 매장 지역인 맥킨리에 파견된 스티브.

    천연가스 채굴을 위해 거액의 수익금을 내걸며 주민들과 협상을 벌입니다.

    뉴욕 본사 입성을 위해서 반드시 성공해야하는 이번 협상.

    마지막 투표를 앞둔 스티브의 고군분투가 시작됩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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