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근과 상백피를 혼합한 DW-1029M는 ACR(미세단백뇨지표) 감소 효과뿐만 아니라, 괴사 세뇨관 세포 수, 변성 사구체 수 감소 등 신장조직을 보호해 효과적으로 당뇨병성 신증을 치료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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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1029M은 현재 전임상을 마치고 당뇨병성 신증 치료제로 국내 임상 2상 연구를 수행 중이며, 특허가 등록된 국가는 한국과 미국을 포함하여 15개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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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5 02:54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