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65.49

  • 44.24
  • 0.85%
코스닥

1,166.01

  • 1.60
  • 0.14%
1/2

'용의자' 원신연 감독 "시사회 때 터진 웃음... 김성균 사과"

관련종목

2026-01-30 13:51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용의자` 원신연 감독 "시사회 때 터진 웃음... 김성균 사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김성균이 원신연 감독에게 사과를 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원신연 감독은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 음식점에서 열린 영화 `용의자`(원신연 감독, (주)그린피쉬 제작) 미디어데이에서 극 중 리광조 역을 맡은 김성균에 대해 언급했다.

      원신연은 김성균이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 촬영 후 전화로 사과한 사실을 전하며 "리광조는 중의적이고 이중적이면서도 인간적인 캐릭터다. 그런데 `응답하라 1994`가 큰 인기를 얻다 보니 시사회에서 김성균이 등장할 때 웃음이 나온 것 같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부분이었다"며 "오히려 연기를 잘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고 답했다.


      한편 모두의 타깃이 된 채 자신의 가족을 죽인 자를 쫓는 최정예 특수요원 지동철(공유)의 이야기를 그린 리얼 액션 영화 `용의자`는 실전의 주체격술부터 스피디한 카체이싱, 익스트림 암벽 등반, 18m 한강 낙하 수중 촬영까지 다채로운 액션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4일 개봉 예정. 15세이상관람가. 러닝타임 137분.(사진=쇼박스(주)미디어플렉스)

      한국경제TV 최민지 기자
      min@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