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성장위원회는 12월 현재 성과공유 확인제 도입기업은 106개에 이르고, 과제등록은 3천013건을 기록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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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위는 "성과공유 확인제가 박근혜 정부의 국정과제에 포함되는 등 확산에 탄력을 받아 빠른 속도로 정착했다"고 평가했습니다.
한편 동반위는 12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에서 대기업과 중견기업, 공공기관 관계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13 성과공유제 확산협의회를 개최합니다.
이 자리에는 성과공유 신규모델과, SK종합화학 성과공유 우수사례 등이 발표되며 창조경제와 성과공유제를 주제로 이장우 경북대 교수의 특별 강연과 업계 의견수렴 등이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