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화장품 '툭하면 반값'‥소비자 40% "가격 불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화장품 `툭하면 반값`‥소비자 40% "가격 불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중 계속되는 화장품 업계의 세일로 상당수 소비자들이 화장품 가격에 대한 불신을 갖게 됐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코리아나화장품 세니떼뷰티샵은 10~40대 여성 소비자 500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41%가 업계의 연중 세일에 문제가 있다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연중 세일에 부정적인 응답자 가운데 52%는 `평소 제품을 구매하면 손해 보는 것 같다`고 답했고, 37%는 `제품가격에 신뢰가 가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과도한 세일정책이 화장품 업계에 장기적으로 미칠 영향에 대해 소비자들은 화장품 가격 불신(60%), 품질 저하(20%), 국내화장품 브랜드 불신(20%) 등을 꼽았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