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은 이날 교대 근무 등을 마치고 파업에 참여한 철도노조 조합원 1천585명을 추가로 직위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ADVERTISEMENT
최종 의사 확인 중인 인원이 799명에 이르는 등 파업 참여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직원들이 더 있는 만큼 직위해제 조합원 수는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한편, 파업 참여 조합원 중 345명이 이날 일터로 복귀했습니다.
ADVERTISEMENT
이에 따라 노조 전임자를 제외한 출근 대상자 2만538명 중 파업 참가인원은 5천798명, 28%로 집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