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복 코레일 대변인은 "파업 사태를 조기에 해결하기 위해 파업 참가자 전원을 직위 해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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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위 해제된 직원은 파업참가자 4천213명과 노조본부에 근무하는 간부 143명을 합쳐 모두 4천356명입니다.
코레일은 이에 앞서 노조간부 194명에 대해서는 경찰에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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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코레일은 수서발 KTX 이사회를 10일로 예정대로 강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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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03:30와우넷 오늘장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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