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부실 상장사 300개..부채비율 279%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부실 상장사 300개..부채비율 279%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재무상태가 부실한 300개 기업의 평균 부채비율이 급등, 금융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까지 치솟았습니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내 1천501개 비금융 상장사 중 부채비율 최상위 300개사의 평균 부채비율은 올해 6월 말 279.2%로 1년 전보다 35.7%포인트 상승했습니다.


    2011년 상반기를 저점으로 반등한 이들 300개 `재무 불량` 기업의 부채비율은 리먼 사태 직후인 2009년 6월 말의 259.3%를 훌쩍 넘어섰습니다.

    부채비율은 기업의 총부채를 자본총계로 나눈 값으로, 이 비율이 높을수록 재무상태가 위험한 기업을 의미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