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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중앙회, '안심수산물 인증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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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중앙회, `안심수산물 인증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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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외식업중앙회가 횟집이나 일식당 등 수산물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외식업소를 대상으로 `안심수산물 인증제`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외식업중앙회는 올해 안으로 서울과 부산 지역에서 `안심수산물 인증 업소` 1천개를 선정하고, 내년에는 전국으로 인증제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안심수산물 인증업소로 선정되려면 한국생선협회와 수협중앙회의 방문 검증을 받아야 하며 원산지 표시 확인과 방사능 측정 등의 검사를 통과한 업소는 `안심수산물 인증 업소` 마크를 부착할 수 있습니다.

    외식업중앙회는 6일 `1호 인증업소`로 선발된 서울 광진구 군자동 태평양 횟집에서 `1호 인증업소` 현판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현판식에는 손재학 해수부 차관과 김영태 수협중앙회 지도경제대표이사, 제갈창균 외식업중앙회장, 조영제 한국생선협회 이사장 등이 참석합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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