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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르드 IMF총재, "한국, 안전투자처로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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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르드 IMF총재, "한국, 안전투자처로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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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는 한국이 올해 여름부터 `안전투자처(Safe heaven)`로 분류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5일 라가르드 총재는 서울대 국제대학원에서 열린 특강에서 "미국의 테이퍼링 가능성이 대두된 올해 여름부터 신흥국에서 자금이 빠져나가는 현상이 고조됐지만 한국에 대해 투자자들은 건전한 경제펀더멘털과 은행 부문의 안정성 등에 대한 신뢰로 자금을 회수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한 것 같다"고 분석했습니다.


    미국의 테이퍼링 전망과 관련해 라가르드 총재는 "미국이 테이퍼링을 시행하면 이는 곧 미국 경제가 회복세에 진입했다는 의미"라면서도 "테이퍼링의 영향은 정확히 예측할 수 없고 그 실행도 점진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국경제에 대해 라가르드 총재는 "단기외채가 많지 않고 은행 부문의 건정성이 유지되는데다 물가상승률과 이자율이 낮다는 점에서 한국경제는 위기에 강하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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