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 실적은 삼성전자 시안라인 가동 효과를 중심으로 반도체 부문 실적 호조와 씬글라스(thin glass) 부문을 중심으로 한 디스플레이 부문 개선 등으로 호조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4분기는 비수기 영향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8.7% 줄어든 1607억원을, 영업이익은 5.5% 줄어든 241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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