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박스는 2AM의 콘서트티켓과 친필 사인 CD로 구성되어있는 컬쳐 박스를 시작으로, 국내 최고의 스타일리스트 김성일과 함께한 패션박스를 3일 바이박스 홈페이지를 통해 출시했다. 겨울 필수아이템인 천연토끼털을 활용한 퍼 목도리와, 파이톤 무늬가 돋보이는 클러치를 함께 구성, 연말 잦은 모임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링 팁을 함께 제시했다.
바이박스 관계자는 "특히 보리스 호펙의 여성라인 클러치는 스타일리스트 김성일이 스케치부터 소재선택, 체인 길이 등 사소한 디테일까지 전부 꼼꼼하게 챙겨 탄생한 아이템"이라며 "가방을 열었을 때 핑크색 샤무드안감으로 반전있는 디자인으로 여성들을 사로잡기 충분한 요소가 많다"고 전했다.
이번 바이박스 화보는 전 리듬체조 단체 국가대표 출신의 조정아가 모델로 참여해, 편안한 캐주얼차림을 선호하던 모습에서 바이박스 아이템을 활용한 새로운 변신을 선보인다.
한국경제TV 이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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