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는 지난 29일 중국 웨이하이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전략적 제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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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고무는 지난해 매출 5천597억엔으로 타이어 매출이 4천446억엔을 차지하는 기업입니다.
금호타이어 측은 두 회사가 미래 타이어 관련 기술의 연구개발을 공동 실시하자는 데 합의했으며 보유 연구자원의 공동활용으로 업계 빅3과 경쟁할 수 있는 연구개발 능력을 갖추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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