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운데 가입자가 숨져 유족에게 지급된 보상금이 22억원, 병에 걸리거나 장기입원을 한 소비자에게 돌아간 보상금은 136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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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S는 신용카드 가입자가 사망하거나 다쳤을 때 카드빚을 면제·유예해주는 것으로 지난 2005년 출시된 이후 323만명이 가입했습니다.
하지만 가입자와 상속인이 가입 사실을 몰라 보상 건수가 적다는 지적이 커지면서 올해 2월부터 보상금 찾아주기 운동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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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S 가입자는 금감원이나 카드사에서 확인할 수 있고 사망·질병 등 입증 서류를 내면 7일 안에 보상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