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상반기 투자자문사 5곳 중 3곳 적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상반기 투자자문사 5곳 중 3곳 적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올해 상반기 투자자문사 5곳 중 3곳이 적자를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업무보고서를 제출한 투자자문사 145곳 가운데 61%인 89곳이 적자를 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14곳이 줄어든 것입니다.
    전체 자문사의 반기순이익은 18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77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습니다.
    이는 주가 상승으로 고유재산 투자수익과 일임 수수료 등이 증가한 데 따른 것입니다.
    하지만 순이익 상위 10곳의 반기순이익은 284억원으로 전체 자문사의 반기순이익을 초과해, 소수 자문사에 이익이 집중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