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모델이 관계없이 배터리 무상서비스 기간을 1년으로 연장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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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기간 연장은 부풀음 현상이 발생한 경우에만 적용됩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3의 부풀음 현상에 대한 지적이 나오자 내년 12월까지 임시 무상교환을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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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다른 스마트폰 제품 배터리에도 부풀음 현상이 일어난다는 불만이 제기되면서 A/S 기간을 모든 제품으로 확대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