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63.57

  • 207.53
  • 3.86%
코스닥

1,108.41

  • 41.02
  • 3.57%
1/4

10월 전국 땅값 0.15% 상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0월 전국 땅값 0.15% 상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국의 땅값이 완만한 상승세를 이어가며 지난달 상승률이 올들어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전국의 땅값이 전달 보다 0.15% 올랐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전국 땅값은 2010년 10월 이후 36개월째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금융위기 발생 전 고점인 2008년 10월보다 0.71% 높은 수준을 나타냈습니다.

    권역별로는 수도권과 지방 모두 각각 0.15% 상승했습니다.


    서울(0.21%)은 8.28 전월세시장 안정화 대책과 가을 이사철 영향 등으로 거래량이 증가하면서 2개월 연속 올랐습니다.

    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 무산으로 가격이 하락한 용산구(-0.1%)만 내렸을 뿐 송파구(0.44%), 강남구(0.38%), 서초·강동구(0.32%) 등 24개 자치구가 상승했습니다.



    제주도(0.23%)는 외국인 투자 수요 증가 등으로 거래가 늘면서 세종시를 제외한 전국 16개 시·도 중 상승률이 가장 높았습니다.

    지역별로는 미사·감일 등 보금자리주택지구 사업 영향으로 하남시(0.475%)가 상승률 1위를 기록했고 세종시(0.441%)가 뒤를 이었습니다.


    8.28 대책의 영향을 받고 있는 서울시 송파구(0.44%), 강남구(0.38%)도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지난달 토지거래량은 총 20만7천788필지, 1억4천579만6천㎡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필지 수는 20.5%, 면적은 10.4% 증가했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