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아걸 소속사 내가네트워크에 따르면 열애 중인 제아와 최필강은 내가네트워크 연습생 시절 인연을 맺었고, 2011년 연인으로 발전했다. 최필강은 지난 2006년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곡 `끈, 넌 누굴 사랑하니?`를 작곡한 바 있으며 2007년 그룹 아이엠으로 데뷔했다.
이에 제아가 과거 절친한 친구인 가수 린과 찍은 달달한 분위기의 사진이 화제다. 린 역시 엠씨 더 맥스 보컬 이수와 열애 중이다. 린은 올 5월 1일 자신의 트위터에 `근로자의 날! 저는 81년생 친구들과 소풍을 가고 있어요. 방송 때문에 가는 거지만 밖에 나오니까 많이 신나네요`라며 `버스 안에서 학창시절에 유행했던 90년대 히트송을 부르고 있답니다. with 미달제아`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아와 린은 얼굴을 맞대고 포즈를 취했다. 린은 검지를 자신의 입술에 살짝 가져다 댄 채 눈을 감았고, 제아 역시 화사한 미소를 지었다.
네티즌들은 "최필강 제아 열애, 정말 연애금지령은 이제 없나 보다" "최필강 제아 열애, 정말 다들 잘 사귀네" "최필강 제아 열애, 결혼을 전제로 사귀다니 부러워" "최필강 제아 열애, 3년을 사귀었는데 사람들이 몰랐다니..." "최필강 제아 열애, YG 작곡가들은 전부 연애중?" 등의 반응이다.(사진=린 트위터)
한국경제TV 이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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