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션은 올해 장난감 완구 구매트렌드를 고려해 로봇, 인형, 기차, 자동차, 학습완구, 승용완구, 글로벌 브랜드 등 총 11개의 전문관을 마련해 인기제품 최저가 구매가 가능하도록 했다. 로봇전문관에서는 또봇, 파워레인저, 트랜스포머, 로보카폴리 등 브랜드별로 분류해 최대 54% 할인가에 판매한다. 인형전문관에서는 ‘실바니안패밀리 크리스마스 기프트세트(15%할인)’를 비롯한 바비, 미미, 디즈니 등 인기 인형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스텝2, 키드크래프트 등 인기 주방놀이세트들은 주방놀이관, 글로벌브랜드관을 통해 초특가에 판매한다.
올킬올데이에서는 매일 자정부터 특정 브랜드의 장난감 한 가지를 최대 73%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27일에는 친환경 장난감으로 이름난 플랜토이즈의 ‘따개비루 블록놀이세트(50피스)’를 73%, 28일에는 ‘아이다 고속열차’를 17%, 29일에는 ‘맘스보드 자석칼라보드’를 59% 할인가에 판매한다. 이어 주방놀이세트, 조립공구, 영어놀이게임 등 인기상품들을 초특가에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내달 18일까지는 ‘크리스마스 트리-장식소품’ 할인전을 진행한다. 기획전 내 관련 상품 1만원 이상 구입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공연 티켓(15쌍), 커피이용권(200명)을 증정하고 아울러 크리스마스 선물대잔치를 비롯한 크리스마스 기획전에서는 2만원 이상 구매시 3천원 할인쿠폰(매일오전 10시 선착순), 12개월 무이자, 반값쿠폰, 이달의 쿠폰, 모바일 15% 등 추가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옥션 이은영 유아동 팀장은 “11~12월 장난감/완구매출이 전년대비 평균 30%, 전달대비 100% 증가하는 등 크리스마스 시즌이 성수기인 것을 감안해 크리스마스 한달 전 물량을 대량 확보해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며 “특히 올해 장난감, 완구가 놀이와 교육을 병행한 교육완구들이 다량으로 출시돼 인기로, 이들 인기상품의 경우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단시간에 완판되고 있어 자녀가 인기상품을 선호하는 경우 한달 전에 미리 구입하면 준비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