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매칭데이"는 지난 14일(목) 한국장학재단과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된 행사로 중진공이 발굴한 으뜸기업과 한국장학재단이 선정한 희망사다리 장학생간의 취업매칭을 지원하기 위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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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한국모바일방송(주) 등 수도권의 우수 중소기업 20여개 업체와 희망사다리 장학생 등 200여명이 참여했습니다.(희망사다리 장학생 외 수도권 일반 대학생도 참여가능)
구재호 중진공 인력개발처장은 "최근 수도권 중소기업의 인력난이 심각한 수준"이라며, "우수한 인력이 중진공이 선정한 으뜸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지속적으로 `잡매칭데이`와 같은 행사를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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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중진공은 지난해 8월부터 `으뜸기업`을 발굴해 현재 1004개 업체를 선정했고, 스마일스토리知(smilestory.or.kr) 사이트 운영을 통해 중소기업 인식개선과 인력 미스매치 해소에 앞장서고 있으며, 한국장학재단은 올해 `희망사다리 장학생` 사업을 시작해 1,200명의 장학생을 선정했습니다.
* 으뜸기업 : 대기업 못지않은 근무환경, 기술력, 비전을 가진 중소기업
* 희망사다리 장학생 : 중소기업 취업을 전제로 등록금 및 취업준비 장려금을 지원하는 장학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