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이창훈 아내 폭로, "남편 잔소리 스트레스였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창훈 아내 폭로, "남편 잔소리 스트레스였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이창훈의 아내가 남편의 잔소리를 폭로했다.


    21일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기막힌 남편스쿨`에서는 이창훈과 김미정 부부의 일상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이창훈은 아침부터 아내와 함께 빨래를 널었다. 이창훈은 빨래를 널면서 아내에게 "빨래를 쫙쫙 펴지게 더 털어라"며 짜증섞인 지적을 했다.


    또한 이창훈은 아내가 주방에서 카레를 만들자 이번에는 옆에서 잔소리를 시작했다. 이창훈은 "감자가 좀 크다. 아기가 먹으려면 이렇게 잘라서는 안 된다"며 계속해서 잔소리를 늘어놨다.

    인터뷰에서 이창훈 아내는 "남편이 살림을 잘하니까 잔소리를 많이 한다. 전에는 한마디씩 할 때마다 스트레스였는데 이제는 그냥 한쪽으로 듣고 한쪽으로 흘린다"고 털어놨다.



    한편 정준하와 박준규는 "이창훈이 정말 피곤한 스타일이다"고 입을 모았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