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54.49

  • 52.80
  • 1.00%
코스닥

1,114.87

  • 0.33
  • 0.03%
1/4

'해피투게더' 이하늘, "김창렬 솔로앨범 때 해체위기 왔다"

관련종목

2026-02-11 21:12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해피투게더` 이하늘, "김창렬 솔로앨범 때 해체위기 왔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그룹 DJ DOC의 멤버 이하늘이 해체 위기가 있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




      21일 방송될 KBS2 `해피투게더3`는 `공연의 제왕` 특집으로 DJ DOC의 멤버 이하늘, 김창렬, 정재용이 나와 입담을 자랑한다.

      이날 DJ DOC가 데뷔 20주년을 맞이했는데 그동안 해체위기가 없었냐는 질문에 이하늘은 "있었다. 김창렬이 우리 몰래 솔로앨범을 낸 적 있는데 그 때 해체위기였다"고 고백했다.


      이어 "당시 재용이와 나는 미국에 있었는데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되었다. 솔로앨범에도 화가 났지만 창렬이가 꽃그네를 타고 있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하늘은 "여태까지 함께 걸어왔던 길이 있는데 꽃그네는 아니지 않아요?"라고 반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더 자세한 이야기는 오는 21일 오후 11시 10분 KBS2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Mnet)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bluenews@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