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협약식에서 하나은행 김종준 은행장과 순천시 조충훈 시장은 환경 보호를 위한 사회적?윤리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상호 협력을 지속하기로 했습니다.
하나은행은 순천시와‘순천만정원 사랑 적금’을 공동 개발해 적금 가입금액 평잔의 연 0.1%에 해당하는 금액을 순천만정원의 시설 및 관리운영, 사후관리 등을 위한 후원금으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밖에도 하나은행과 순천시는 상품에 가입하는 고객에게 순천만정원, 순천만, 낙안읍성 입장료의 50%를 1인당 최대 4매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합니다.
한편, 하나은행은 2010년부터 ‘201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박람회장 내에 ‘하나은행 씨드뱅크 가든’정원을 조성한 것을 비롯해 국내외에 적극적인 박람회 홍보 활동을 지원하기도 했으며 `자연사랑 어린이 미술대회`, `하나 푸른음악회` 등을 매년 개최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