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은행은 21일 순천시와 이같은 협약을 체결하고 환경보호를 위한 사회적·윤리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상호협력을 지속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하나은행은 순천시와 순천만정원 사랑 적금을 공동 개발해 적금 가입금액 평잔의 연 0.1%에 해당하는 금액을 순천만정원의 시설과 관리운영, 사후관리 등을 위한 후원금으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밖에도 하나은행과 순천시는 상품 가입자에게 순천만정원과 순천만, 낙안읍성 입장료의 50%를 1인당 최대 4매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