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수탁고와 일임계약 증가에 따른 수수료 수익이 증가했기 때문이라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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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상반기 순이익은 2030억원으로 지난해 보다 16억 감소했습니다.
9월말 기준 국내펀드 설정액은 339조원(PEF 제외), 투자일임 계약고는 287조원으로 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7.6%(24조원)과 10.8%(28조원)이 각각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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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283억원), KB(259억원) 한국투자신탁(213억원), 삼성(205억원), 신한BNP(149억원) 등의 순으로 반기 순이익을 시현했고, 상위 10개사의 반기순이익(1,480억원)이 전체 자산운용사 반기순이익(2,030억원)의 72.9%를 차지했습니다.
전체 84개 자산운용사 중 반기순손실 회사는 27사(국내사 22개, 외국계 5개)로 전체 회사(84사)의 32%를 차지했으며 전년 상반기(33사) 대비 6사 감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