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경매로 집사면 감정가 4억 아파트 3억2천만원에 산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경매로 집사면 감정가 4억 아파트 3억2천만원에 산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세가 고공행진이 이어지면서 경매로 집을 마련할 경우

    ADVERTISEMENT


    부담을 얼마나 줄일 수 있을까 하는 점에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가이드라인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ADVERTISEMENT


    지지옥션은 21일 지난달 낙찰된 수도권 아파트를 가격대별로 구분,

    감정가를 낙찰가와 비교한 결과 4억원 이상 6억원 미만 아파트의


    낙찰가율이 80.7%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감정가 4억원의 아파트일 경우 약 8천만원 낮은

    ADVERTISEMENT


    3억2천여만원에 살 수 있었다는 의미다.

    금액대별로는 2억원 미만 아파트의 평균 낙찰가율이 85.8%로 최고를 기록했고

    ADVERTISEMENT


    가격대별 비중이 가장 큰 2억∼4억원 아파트의 평균 낙찰가율은 85.2%로 나타났다.

    6억∼8억원 사이의 아파트의 평균 낙찰가율은 77.6%,

    ADVERTISEMENT


    8억∼10억원의 아파트는 81.9%로 집계됐다.

    감정가 6억원짜리 아파트는 1억3천만원 낮은 4억6,560만원,

    감정가 8억원의 아파트는 1억4,500만원 저렴한 6억5,520만원에 내 집으로 만들 수 있다는 뜻이다.

    또 10억∼15억원 아파트 평균 낙찰가율은 75.5%,

    20억원 이상의 아파트는 낙찰가율이 74.1%로 금액대가 커질수록

    평균 낙찰가율은 점점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경매 물건수는 2억∼4억원 아파트가 1,266건(41.9%)으로 전체 경매 아파트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