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21일(목) 오전 서울 서소문 대한항공 1층`일우스페이스`에서 조현아 대한항공 기내식기판사업본부장, 자끄 메니에르 페리에 주에 홍보·마케팅 이사, 콘 콘스탄디스 페르노리카 아시아 지역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내 신규서비스 내용을 발표하고, 국제선 노선 대상 서비스 계획인 세계적인 명품 샴페인 `페리에-주에`시음회를 가졌습니다.

또한 대한항공은 신규 샴페인 서비스 개시와 함께 오는 12월 2일부터 국제선일등석 승객 대상으로 세계 최고 명품 와인글라스인`리델(Riedel)글라스`를 선보이며 기내 서비스를 한 층 업그레이드합니다.
조현아 부사장은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명품 샴페인과 와인글라스를 서비스 하게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대한항공은 끊임없는 서비스 변화와 혁신으로 세계 최고의 명품 항공사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