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짝 62기, 남자2호 '천만원'들인 눈·코·피부 살펴보니 "보람있겠네"

관련종목

2026-02-08 16:47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짝 62기, 남자2호 `천만원`들인 눈·코·피부 살펴보니 "보람있겠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짝 62기 남자2호 (사진= SBS)

      짝 남자2호가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11월 20일 방송된 SBS `짝` 62기 1부에서 남자2호는 "코 성형을 했다. 눈은 쌍꺼풀이 너무 진해서 했다"며 "피부까지 하면 얼굴에 돈 1,000만원 정도는 그냥 썼을 것 같다"고 밝혔다.

      남자2호는 외모에 있어 자기관리가 철저하다. 바르는 화장품도 다섯가지가 넘었다.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는 이 남자는 여자들에게 오해를 받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남자2호는 "나에 대한 선입견이 많다. 매일 여자 만날 것 같고 그렇다더라. 겉에 보이는 것만으로 많이 판단한다"며 "예전에는 그런게 속상했다. 아버지 얼굴에 먹칠하는 것 같고 그랬다. 그래서 나름 노력을 하긴 했는데 이젠 하도 들어서 `너 그렇게 생각해라` 하고 만다"고 토로했다.

      한편 짝 62기 남자2호 성형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짝 62기 남자2호 정말 솔직하다" "짝 62기 보니 요즘은 정말 사람들이 개성이 넘치는 것 같아" "짝 62기 남자2호 짝 만드는데 성공할 수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