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08.59

  • 22.27
  • 0.49%
코스닥

947.25

  • 0.67
  • 0.07%
1/4

'소녀' 김윤혜-김시후, 걱정됐던 '교복 베드신'

관련종목

2026-01-12 15:07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소녀` 김윤혜-김시후, 걱정됐던 `교복 베드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소녀` `소녀 베드신`
      개봉 3주차에도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에서 순위를 지키고 있는 영화 `소녀`가 VOD 서비스를 개시하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아역 모델 출신인 `소녀`의 김윤혜는 20대의 나이에도 교복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미소녀 여고생 역할을 소화했다. 개봉 전 주연배우 김시후와 김윤혜의 일명 `교복 베드신`이 예고돼 화제를 모았으며, 두 사람은 베드신을 걱정하기도 했지만 잘 소화했다는 후문이다.
      `소녀`는 사소한 말실수에서 비롯된 소문 탓에 친구를 자살하게 만든 상처를 지닌 윤수(김시후)가 새로 이사한 마을에서 만난 소녀 해원(김윤혜)에게 빠져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잔혹한 소문과 말의 폭력성에 대해 탐구하는 영화다.(사진=`소녀` 스틸컷, 영화사 꽃)
      한국경제TV 이예은 기자
      yeeuney@wowtv.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