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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공, 물 분야 중기 지원 52억 펀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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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공, 물 분야 중기 지원 52억 펀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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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자원공사가 물 분야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52억원의 협력펀드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수자원공사와 중소기업청은 20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대한민국 수도기술대전에서 `민·관 공동투자 기술개발사업` 협력펀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수공과 중기청은 향후 3년 간 각각 26억원씩 모두 총 52억원의 협력펀드를 조성하게 됩니다.

    이 펀드는 물 산업 분야 중소기업의 신기술 개발과 국산화 기술개발 등에 전액 지원될 예정으로, 해당 중소기업은 과제당 최대 3년 동안 10억원까지 무담보, 무이자의 자금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최계운 수공 사장은 "앞으로도 물 분야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과 상생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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