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6나노 공정을 적용한 1세대 제품 양산에 이어 SK하이닉스는 낸드플래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이번 양산 체제 구축과 함께 MLC 기준 단일 칩 최대 용량인 128기가비트(Gb) 제품 역시 개발을 완료하고 내년 초 양산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향후 높은 신뢰성과 데이터 사용 내구성을 확보한 낸드플래시 제품을 통해 고객 요구에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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