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4.87

  • 0.97
  • 0.02%
코스닥

1,154.67

  • 38.26
  • 3.43%
1/2

[2013 가계금융조사] 가계부채, 5분위 빼고 다 늘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2013 가계금융조사] 가계부채, 5분위 빼고 다 늘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내 가구의 부채가 소득 5분위(상위 20%)를 제외하고 모두 늘어났습니다.

    한국은행과 통계청은 19일 `2013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국내 가구의 평균 부채가 5분위 가구만 소폭 감소하고 1~4분위 가구는 모두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소득 1분위(하위 20%)의 부채는 지난해보다 24.6% 늘었고, 2분위가 16.3%, 4분위가 13.1%, 3분위가 9.7%순으로 증가했습니다.

    이에따라 전체 가계부채의 점유율은 5분위가 47.2%로 전년보다 3.2% 감소한 반면, 4분위기 22.5%, 3분위가 14.6%, 2분위가 11.4%, 1분위가 4.3% 순으로 모두 높아졌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