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우 삼성증권 연구원은 은행 이자이익이 2Q부터 반등을 시작한 가운데, 이익 회복 속도의 상승을 위해서는 부동산 시장이 관건이라 밝혔습니다.
ADVERTISEMENT
이와 관련, 전세난 및 월세 전환으로 대표되는 임대시장의 구조적 변화에 초점 필요한데 이는 전세수요의 주택 구매수요 전환, 주택 보유 수익률 개념 접근 통한 하방 경직성 기대, 전세가/매매가 비율의 이론적 한계치 근접에 기인한다고 분석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은행업종의 전반적인 개선 국면에서는 상대적으로 밸류에이션이 낮은 기업의 수익률이 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ADVERTISEMENT
특히, 저평가된 은행주 중에서도 차별화된 펀더멘털을 보유하였거나, 구조적 변화의 가능성이 높은 기업에 보다 초점을 둘 필요가 있다고 판단, 하나금융을 은행주 중 최선호주(top pick)으로 추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