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98.12

  • 10.04
  • 0.19%
코스닥

1,151.32

  • 6.99
  • 0.61%
1/3

신한사태 결심공판 연기‥최종 선고일 내달 26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한사태 결심공판 연기‥최종 선고일 내달 26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한사태`와 관련한 법적공방이 다음달 최종 변론 등을 거쳐 마무리될 전망입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3부(재판장 임성근)는 18일 신한사태 항소심 공판에서 최종변론일을 다음달 9일, 선고일의 경우 26일로 지정했습니다.


    이번 항소심 공판에서 증인으로 채택된 라응찬 전 회장은 알츠하이머 병 등 건강상의 사유를 들어 이번에도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재판부는 “다음번에 증인으로 출석하지 않을 경우 증인 채택을 취소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항소심 공판에 참석한 신상훈 전 사장은 공판 이후 기자들과 만나 "재판과 명예회복에 집중하고 있을 뿐 차기 회장 선임에 관심을 두고 있지 않다"고 선을 그엇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