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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빅' 레벨업, 'GTA시리즈' 뛰어넘는 게임 패러디 '기대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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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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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빅` 레벨업, `GTA시리즈` 뛰어넘는 게임 패러디 `기대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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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코미디빅리그`(이하 `코빅`)가 `SNL 코리아` 화제의 코너 `GTA시리즈`를 뛰어 넘을 새 코너 `레벨 업`으로 안방극장에 폭풍 웃음을 몰고 온다.




      17일 방송될 tvN `코빅`이 새 코너 `레벨 업`을 선보인다. 개그맨 이용진, 양세찬, 이진호, 오인택, 성민이 출연하는 `레벌 업`은 현실과 게임을 교묘하게 섞여놓은 이야기와 실제 게임을 보는 듯한 패러디로 웃음을 유발할 예정.

      실제 게임을 하는 듯한 신들린 연기로 게임 상황에 빠져들게 하는 개그맨 이용진의 입담과 게임 속 캐릭터를 완벽하게 재현하는 개그맨들의 디테일한 묘사가 웃음포인트다.


      최근 진행된 `코빅` 녹화에서 `레벨 업`은 학교를 무대로 `범생이` `일진` `경비 아저씨` 등 게임 캐릭터를 선택해 어디로 튈 지 모르는 가상현실 개그를 그려 방청객을 들썩이게 했다.

      특히 `레벨 업`은 최근 tvN `SNL코리아`에서 GTA 게임을 다양한 버전으로 패러디 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GTA시리즈`를 능가할 만한 특급 재미를 선사했다는 관객들의 찬사를 이끌어내며 합격점을 받았다.

      또한, 군 복무를 마치고 개그무대에 복귀한 `웅이 엄마` 오인택이 게임 속 아이템 판매상 역할로 깜짝 등장해 재미를 더할 예정. 오랜만에 돌아온 오인택은 짧은 등장에도 관객들의 시선을 한 눈에 사로 잡으며 여전히 살아 있는 개그감으로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

      한편, `레벨 업`은 17일 오후 7시 40분 tvN `코빅`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tvN)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sy7890@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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