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유재석 부탁, 교통사고 후 "누가 물으면 괜찮다고‥누리꾼들 "유느님에서 이제 유순신 장군으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유재석 부탁, 교통사고 후 "누가 물으면 괜찮다고‥누리꾼들 "유느님에서 이제 유순신 장군으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유재석 부탁`

    유재석이 교통사고를 당한 후 오히려 주변사람들을 배려하며 부탁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ADVERTISEMENT



    ▲유재석 부탁 (사진= 한경bnt)

    지난 14일 유재석은 `무한도전` 촬영을 하던 중 MBC 인근 횡단보도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ADVERTISEMENT


    자동차와 가볍게 부딪쳤으나 유재석은 `무한도전` 촬영에 끝까지 임한 뒤 귀가한 것으로 전해진다.

    교통사고 당시 유재석은 자신의 몸보다 놀란 자동차 운전자와 스태프들을 안심시키는 등 오히려 주변을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준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관계자들에게도 "누가 물어보면 괜찮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전해달라"고 부탁하며 "앞으로는 더 조심해서 촬영하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재석 부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재석 무슨 부탁 인가 봤더니.. 역시 국민MC" "이래서 유재석이 사랑받는구나" "유재석 부탁 감동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