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일곱번째를 맞는 직거래 장터는 강원도 영월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우리 농산물에 대한 관심과 소비를 유도해 유통 및 판로 확보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
이번 장터에서는 고춧가루와 죽염간장, 죽염된장 등 지역 특산물이 시중가보다 30% 할인된 가격으로 임직원들에게 판매됐습니다.
강명구 신동아건설 부회장은 “앞으로도 마을과 회사가 서로 상생하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뉴스
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