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1/3

12월 아파트 분양, 10년래 최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2월 아파트 분양, 10년래 최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다음 달 본격적인 분양시장 비수기에 접어들면서 아파트 분양이 큰 폭으로 줄어듭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12월 전국 3곳, 총 1,552가구가 공급될 예정입니다.

    이는 지난해 12월 분양실적(9,427가구)과 비교하면 약 84%가량 감소한 수준이며, 최근 10년간 분양실적과 비교해도 최저치입니다.

    이처럼 물량이 줄어든 것은 계절적이 요인뿐만 아니라 올해 연말 종료되는 양도세 감면혜택의 영향이 큰 것으로 풀이됩니다.

    보통 청약일정을 진행하고 2~3주 뒤에 계약일정을 진행하기 때문에 적어도 이 달 말부터 청약을 시작해야 양도세 감면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대부분 예정사업장이 분양시기를 11월로 앞당긴 영향이 컸다고 부동산114는 설명했습니다.

    부동산114가 지난 3분기말 조사한 12월 분양예정물량은 1만 3,500여가구로 2개월 동안 약 1만 2,000여가구가 일정을 조정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