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공연은 한국-슬로바키아 수교 2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K7 멤버십 고객들을 대상으로 서울뿐만 아니라 부산에서도 고객들에게 겨울의 클래식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취지라고 기아차는 설명했습니다.
1983년 설립된 `카펠라 이스트로폴리타나 챔버 오케스트라`는 지휘자 겸 악장인 로베르트 마레체크(Robert Marecek)와 함께 열정적인 연주를 선보이며 동구권 최고 수준의 앙상블 실력을 갖추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기아차는 이번 공연 현장에 멤버십 고객 전용 부스를 마련하고 프로그램북과 음료를 제공하는 등 K7 고객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응모를 희망하는 고객은 11월 20일(수)까지 기아차 큐블레스 멤버십센터(1566-5854)로 전화 신청 하거나 큐블레스 회원 전용 문자(0133-366-5654)로 차량 명의자 이름과 함께 연락처와 행사명을 적어 보내면 됩니다.
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공연에서 카펠라 이스트로폴리타나 챔버 오케스트라는 특유의 긴밀한 호흡과 유려하고 따뜻한 음색으로 K7 고객들에게 특별한 겨울 밤을 선사할 것"이라며 "기아차는 앞으로도 K7 고객의 품격에 맞는 다양한 멤버십 행사를 지속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