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거액손실' 외평기금 규모 10% 감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거액손실` 외평기금 규모 10% 감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지난해 사상 최대 누적 결손을 기록하는 등 고비용 논란이 끊이지 않는 외국환평형기금의 규모가 내년에는 다소 줄어듭니다.

    기획재정부는 `2014년 외국환평형기금 운용안`을 통해 내년 외평기금 운용 규모를 올해보다 10.5% 줄인 72조680억원으로 설정했습니다.


    외평기금은 외환시장 급변동 때 외화자산을 매매함으로써 시장안정조치를 취하는 기금으로 운용규모가 커질수록 손실 가능성도 커집니다.

    외평기금의 누적손실액은 지난해말 기준 34조4천억원으로 특히 지난 한 해 환평가 손실과 조달차손으로 12조3천억원의 손실을 입은 바 있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