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올해 7월부터 재무구조가 취약한 1천502개사를 대상으로 신용위험 평가를 실시한 결과 구조조정 대상기업은 112곳으로 지난해보다 15곳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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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조조정 대상에 오른 중소기업 가운데 `C등급`을 받은 54곳은 채권단과의 협의로 워크아웃이 추진되고, `D등급`을 받은 58개 기업은 자체 정상화 또는 법정관리를 신청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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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15:20와우넷 오늘장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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