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임정희 김국진 유혹 스킨십 "최고다"‥ 애교는 김구라 "역대 최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임정희 김국진 유혹 스킨십 "최고다"‥ 애교는 김구라 "역대 최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임정희 김국진`



    ▲임정희 김국진 (사진= MBC)

    ADVERTISEMENT


    가수 임정희가 김국진에게 섹시한 유혹 연기를 선보이고 애교까지 날려 화제다.

    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 임정희는 "섹시하게 유혹하는 연기를 잘 한다는 얘기가 있더라"는 MC들의 질문에 "직접 김국진을 타깃으로 삼아 유혹하는 연기를 펼쳐보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임정희는 조심스럽게 다가가나 싶더니 노래와 함께 김국진을 껴안으며 유혹을 시작했다. 이에 김국진이 미동도 하지 않은 채 얼어버린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임정희는 반응이 없는 김국진을 상대로 쥐락펴락하는 유혹의 기술을 펼쳤고 김국진은 "최고다"라며 엄지손가락을 추켜들어 만족스러움을 표했다.


    또 MC들이 "새롭게 `애교 작렬 코너`가 생겼다"며 애교를 보여줄 것을 요구하자 간미연, 심은진, 임정희가 차례대로 애교를 뽐냈다.

    마지막 차례였던 임정희는 "몸에 애교라는 게 없다"며 머뭇거렸고, MC들이 부탁하자 "애교 3종 대화법이다. 남자친구가 앞에 있다고 생각하고 하겠다"며 애교를 선보였다.

    ADVERTISEMENT


    임정희는 귀여운 포즈와 표정, 콧소리로 "헐, 대박, 빠염, 요구르트 먹고 싶어요"라며 귀엽게 애교를 부렸다.

    이에 MC 김구라는 "여태까지 본 것 중에 최악"이라고 독설을 날리며 "그걸 왜 3종씩이나 하냐. 하나에 끊었어야 했다"고 말해 굴욕을 안겼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방송은 `김수로의 여자들` 특집으로 김수로, 간미연, 심은진, 임정희 등이 출연했다.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