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W 영등포 전시장과 서비스 센터는 대지면적 1천943제곱미터에 건축면적 1천097제곱미터, 연면적 6천257제곱미터, 지상 4층, 지하 2층 규모로 서울 최대 규모의 지점이라고 BMW 코리아 측은 설명했습니다.
1층과 2층으로 구성된 전시장은 총 13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으며 쾌적하고 안락한 VIP 라운지도 함께 마련됐습니다.
서비스 센터는 하루 최대 90대를 정비할 수 있으며 일반 수리와 함께 판금과 도장 수리까지 가능합니다.
김효준 BMW 코리아 사장은 "현재 지속적인 딜러 네트워크 확장으로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여나가고 있다"며, "영등포 전시장과 서비스 센터 오픈으로 여의도와 목동 등 서울 서남권 지역의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