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살리기 운동본부는 소상공인 기본법 제정과 소상공인 살리기 운동본부 전국 조직 구성,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확충, 소상공인 근로장려세제·두루누리사회보험 지원 확대, 소상공인 적합업종을 지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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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임차상인 보호를 위한 상가임대차 보호와 대리점·프랜차이즈 불공정 거래 근절, 신용카드 수수료 문제 해결,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확대·금융소비자 보호, 온라인 전자상거래 불공정 거래행위를 근절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를 위해 운동본부는 법률·회계·교육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싱크탱크인 `소상공인 지원센터`를 개설 활동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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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재 소상공인 살리기 운동본부 대표는 "운동본부가 내놓은 10대 과제 뿐 아니라 소상공인 내부 자정활동과 정치 중립성도 강화하는 등 소상공인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