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승 유진투자증권 연구위원은 "하나투어의 4분기 실적 역시 변함없는 성장 추세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 연구원은 "경쟁 심화에 따른 성장 우려와 중국 여유법 개정안에 따른 인바운드 자회사 성장 우려로 조정을 받은 뒤 회복 추세에 들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2010년 이후 개별여행 상품에 대한 시스템, 인력 투자를 통해 향후 여행 수요 변화에 대한 준비가 지속됐던 점 등은 긍정적으로 평가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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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6 15:27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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