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타임즈에 따르면 중국 증권감독위원회의 관리들을 만난 중국 금융관계자가 IPO 재개 시점과 관련해 "증권당국은 증시가 너무 활황도 아니고 불황도 아닌 시점을 택하려고 하는 것 같다"며 "중국 증시의 IPO 재개 시점이 내년 2월이나 3월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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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증권감독위원회의 대변인도 소액 투자자들의 이익 보호를 강조하는 등 비슷한 취지의 발언을 했다고 파이낸셜타임즈는 전했습니다.
중국 증권감독위원회는 지난해 10월 상하이 증시가 3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급락하자 IPO를 잠정 중단하는 조치를 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