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뉴욕증시 마감] 美 연준 양적완화 축소 불확실성에 하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뉴욕증시 마감] 美 연준 양적완화 축소 불확실성에 하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뉴욕증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출구전략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하락했습니다.

    현지시간 31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어제(30일)보다 73.01포인트 0.47% 하락한 1만5,545.75에 마감했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어제보다 6.77포인트, 0.38% 내린 1,756.54를, 나스닥지수는 10.91포인트, 0.28% 빠진 3,919.71로 각각 장을 종료했습니다.

    연준의 양적완화 연내 축소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번지면서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습니다.


    연준은 어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후 발표한 성명을 통해 "미국의 경제 활동이 `완만한 속도(moderate pace)`로 확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장은 연방정부의 셧다운(부분 업무정지)과 재정 협상의 불확실성에도 연준이 경제 상황에 대해 전월과 같은 표현을 사용했다는 점에서 12월 FOMC 회의에서 양적완화 축소가 결정될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