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에 따르면 수출입은행과 서울보증보험 등은 주채권은행인 신한은행에 긴급자금 지원과 워크아웃 개시에 대한 동의서를 모두 제출했습니다.
금융기관별 분담액은 수출입은행 292억원, 서울보증보험 197억원, 신한은행 184억원, 무역보험공사 131억원 등 입니다.
경남기업은 올해 말까지 차입금 상환 등에 필요한 2,650억원 가운데 1천억원에 대한 지원만 이뤄지면 공사 기성금 등으로 나머지를 충당할 수 있다고 채권단에 보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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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0 08:19와우넷 오늘장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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