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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잊혀진 계절' 화제, 10월 마지막 날이면 꼭 듣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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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잊혀진 계절` 화제, 10월 마지막 날이면 꼭 듣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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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 `잊혀진 계절`(사진=이용 공식사이트)
    온라인상에는 `잊혀진 계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0월의 마지막 날이 되면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는 가수 이용의 `잊혀진 계절`에 대한 글이 게재되고 있다.
    `잊혀진 계절`은 1982년 발매된 이용의 1집에 수록된 곡으로 당시 많은 인기를 끌었다.
    이후 3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가수 서영은, 박화요비, 국카스텐, 김범수, 동방신기 등의 후배가수들이 꾸준히 리메이크하면서 색다른 버전으로도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최근에는 KBS2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에서 아이유가 극 중 오디션을 준비하면서 통기타 버전의 `잊혀진 계절`을 불러 화제가 됐다.
    특히 노래의 첫 머리에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이라는 인상적인 가사로 인해 10월 말이 되면 각종 라디오 방송에서 꼭 나오는 곡으로 유명하다.
    이용 `잊혀진 계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잊혀진 계절, 벌써 10월의 마지막 날이구나" "잊혀진 계절, 이 노래 들을 때 마다 왠지 모를 감동이.." "잊혀진 계절, 완전 명곡이야. 10월 31일이면 항상 생각나는 노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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